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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바이오팜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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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양그룹 2017.11.15
    삼양디스커버리센터, '대한민국 녹색건축대전' 대상 수상
    삼양디스커버리센터, 
'대한민국 녹색건축대전' 대상 수상

    ▲ 삼양디스커버리센터가 11월 15일 코엑스에서 개최된 ‘2017 대한민국 녹색건축대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 삼양디스커버리센터는 민간기업과 건축가의 자발적인 녹색건축 실현 의지가 돋보이는 건축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삼양디스커버리센터가 11월 15일 코엑스에서 개최된 ‘2017 대한민국 녹색건축대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녹색건축대전은 지구온난화 등 기후변화에 대응해 녹색건축의 조기정착을 유도하고 관련 기술의 개발과 저변 확대를 위해 개최되는 공모전이다. 특히, 올해에는 에너지 이용 효율을 고려한 디자인 적용 및 신재생 에너지 사용 비율이 높고 온실가스 배출을 최소화하는 등의 녹색건축을 적극 실현한 건축물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대상을 수상한 삼양디스커버리센터는 입면디자인과 중앙 아트리움을 중심으로 하는 심미적, 조형적 완성도가 높고, 녹색건축 통합설계 매뉴얼을 만들어 프로젝트를 진행한 건축자의 노력이 돋보여 높은 점수를 얻었다.   한편 삼양디스커버리센터는 정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와 니켄세케이가 설계하고 대림산업이 시공했다.

  • 삼양그룹 2017.11.14
    서울예고 Camerata 초청 음악회 개최
    서울예고 Camerata 초청 음악회 개최

    ▲ 금난새 지휘자가 이끄는 Camerata 초청 음악회가 11월 14일 삼양디스커버리센터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됐다. ▲ 금난새 지휘자가 지휘할 곡에 대해 해설하고 있다. ▲ 금난새 지휘자와 Camerata가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 공연에 참석한 김윤 회장 내외와 직원들이 기립박수를 보내고 있다.   클래식의 거장 지휘자 금난새(서울예술고등학교 교장)가 이끄는 서울예고 Camerata 초청 음악회가 11월 14일 삼양디스커버리센터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됐다. 이번 음악회는 금난새 지휘자와 함께 서울예고 Camerata 단원들 22명이 삼양디스커버리센터를 방문하여 진행됐다. 음악회에는 김윤 회장 내외가 자리했으며, 삼양디스커버리센터 근무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했다. 금난새 지휘자는 특유의 쉽고도 재미있는 해설과 함께 레스피기의 (옛무곡과 아리아), 비발디의 (바이올린 협주곡 ‘사계’ 중 ‘겨울’), 치마로사의 (오보에 협주곡 C장조), 브리튼의 ('심플’ 심포니 4악장)을 선보였다. 연주가 끝나자 관객들은 기립박수로 환호했고, 이에 앙코르 곡을 연주하는 것으로 공연이 마무리됐다.

  • 삼양그룹 2017.11.10
    세븐스프링스, 수능 대박 기원 응원 이벤트 실시
    세븐스프링스,  수능 대박 기원 응원 이벤트 실시

    ▲ 세븐스프링스는 수능 수험생을 응원하는 이벤트를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진행한다.   삼양에프앤비(대표 : 전종혁)가 운영하는 친환경 샐러드 및 그릴 레스토랑 세븐스프링스가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을 응원하는 이벤트를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진행한다.   세븐스프링스는 전 매장에서 '수험생 50% 할인 이벤트'를 수능시험 당일인 16일부터 이달 30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수능 수험표를 지참한 수험생이 세븐스프링스 매장을 방문하면, 수험생 본인에 한해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온라인에서는 고등학교 3학년 한 학급 전체를 초청하는 이벤트를 이달 19일까지 진행한다. 이 이벤트는 세븐스프링스 공식 페이스북에 게시된 수험생 응원 이벤트 게시물에 댓글로 같은 반 친구를 태그하거나 친구가 남긴 응원 댓글에 ‘좋아요’를 누르는 두 가지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세븐스프링스는 좋아요를 가장 많이 받은 댓글을 작성한 학급과 친구를 가장 많이 태그한 학급을 각각 1개씩 선정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21일이며,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삼양그룹 2017.11.09
    김윤 회장,‘EY 최우수 기업가상’마스터상 수상
    김윤 회장,‘EY 최우수 기업가상’마스터상 수상

    ▲ 김윤 회장(좌측 4번째)이 ‘제11회 EY 최우수 기업가상’ 시상식에서 수상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윤 회장은 11월 9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개최된 ‘제11회 EY 최우수 기업가상 시상식에서 최고상인 마스터상을 수상했다. EY 최우수 기업가상은 EY한영이 매년 끝없는 도전과 리더십으로 혁신을 이끌어가는 모범적인 기업가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비즈니스 분야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등 세계적인 권위를 갖고 있다. 독립적인 심사위원단이 약 6개월에 걸쳐 6가지 평가 기준(기업가 정신, 재무성과, 전략적 방향, 국내 및 세계적 영향력, 개인적 품성, 사회적 기여도)에 따라 엄정한 심사를 진행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올해 최고 영예의 마스터상은 김윤 회장에게 돌아갔다. 김윤 회장은 창업자 김연수 선생의 산업보국 정신을 이어받아, 삼양을 우리나라 대표 장수기업으로 성장시켜 왔다. 단순히 회사의 양적인 성장만을 추구한 것이 아니라, 양심적이고 착실하게 기업을 경영하고 이윤을 사회에 환원하며 질적인 발전을 추구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됐다. 김윤 회장은 이날 “기업인으로 첫발을 내디딘 순간부터 지금까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변화와 혁신을 추구할 수 있었던 것은 삼양의 사업들이 ‘생활을 풍요롭고 편리하게’ 한다는 신념이 있었기 때문이다”며, “이번 수상은 좀 더 분발해 좋은 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하라는 의미라고 생각한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마스터상을 수상한 김윤 회장은 내년 6월 모나코 몬테카를로에서 열리는 ‘EY 세계 최우수 기업가상’ 시상식에 한국 대표 기업가로 참가해 전 세계 60개 국가 145개 도시에서 선정된 기업가들과 세계 최고 기업가상을 놓고 경합하게 된다.

  • 삼양그룹 2017.11.08
    제43회 국가품질경영대회 개인수상 및 우수분임조상 수상
    제43회 국가품질경영대회 개인수상 및 우수분임조상 수상

    ▲ 삼양그룹은 11월 8일 ‘제43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개인수상 및 우수분임조상을 수상했다. 삼양그룹은 지난 11월 8일 ‘제43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개인 및 우수분임조상을 수상했다. 개인 수상으로 삼남석유화학 여수공장 박성준과장(국가품질명장)이 수상했다. 우수분임조 금상에는 삼양사 울산1공장 터보분임조, 울산2공장 스마트분임조와 삼남석유화학 여수공장 코스모분임조가 수상했다.

  • 삼양그룹 2017.11.01
    삼양그룹 큐원 ‘상쾌환’, 누적 판매량 1천만 포 돌파!
    삼양그룹 큐원 ‘상쾌환’, 누적 판매량 1천만 포 돌파!

    - 올 한 해 10개월 동안 6백만 포 판매 돌파, 성장세에 가속도 붙여 - 환 형태 숙취해소 제품의 성장 견인, 3년 째 환 형태 제품 판매 1위 - 삼양그룹 차원에서 연구과제 성공사례로 시상, R&D와 마케팅 모두 탁월     삼양그룹은 삼양사(대표이사 문성환)의 큐원 ‘상쾌환’의 누적 판매량이 1천만 포를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상쾌환은 삼양사가 2013년 12월 출시한 환(丸) 형태의 숙취해소 제품이다. 효모추출물, 식물혼합농축액(헛개, 창출, 산사나무열매, 칡꽃) 등 유효성분을 고농축해 숙취해소가 빠르다. 1회분씩 개별 포장되어 휴대와 섭취가 간편한 것도 강점이다.    특히 올해는 10개월 동안 6백만 포 이상을 판매하며 성장세에 가속도를 붙였다. 삼양사 큐원 상쾌환 관계자는 “빠른 숙취해소를 위해 상쾌환을 찾는 소비자가 점점 늘고 있다”며 ”한 번 경험해 본 소비자의 재구매가 높다”고 상쾌환의 고속 성장 비결을 밝혔다.   상쾌환은 환 형태의 숙취해소 제품 중 3년째 부동의 1위를 유지하며 환 형태 숙취해소 제품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삼양사 큐원 상쾌환 관계자는 “TV광고는 물론 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해 환 제형의 강점을 적극 알리는 등 소비자와 지속적으로 소통한 결과”라며 “지속적으로 소비자와 소통해 브랜드 파워를 강화할 것”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한편, 큐원 상쾌환은 삼양그룹의 R&D 성과를 공유, 평가하는 ‘삼양 이노베이션R&D 페어 2017’ 행사에서 최우수 연구과제로 선정되기도 했다.   삼양그룹 관계자는 “기능적 우수함을 바탕으로 소비자와 긴밀히 소통해 R&D와 마케팅 모든 면에서 성공사례를 남겼다”고 선정 사유를 밝혔다.   큐원 상쾌환의 소비자 가격은 1포(1회분, 3그램)에 2,500원이며 가까운 편의점이나 약국, 온라인 쇼핑몰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다.

  • 삼양그룹 2017.10.27
    창립 93주년 기념 산행 실시
    창립 93주년 기념 산행 실시

    ▲ 창립 93주년 기념산행에 참가한 김윤 회장(첫째줄 가운데)과 그룹 임직원들이 정상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삼양그룹은 창립 93주년을 맞아 10월 27일 강원도 고성에 위치한 금강산 신선대 등산을 실시했다. 올해로 10번째를 맞는 창립 기념 산행은 김윤 회장, 김량 부회장, 김정 사장을 비롯하여 TTM(Top Team Meeting) 참석 임원과 신임팀장, 2016~2017년 입사 신입사원 등 약 150여명이 함께했다.   이날 오전 8시에 본사, 양재, 대전에서 집결하여 출발한 일행은 오전 11시부터 등산을 시작하여 총 6.2km를 등반했다. 등산 코스는 화암사 주차장-수바위-신선대-화암사-화암사 주차장이었으며 총 5시간이 소요됐다. 등산 후 인근 식당에서 창립 93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가졌으며, 축하떡을 커팅했다.

  • 삼양바이오팜 2017.10.24
    삼양바이오팜, ‘CPhI Worldwide 2017’ 참가
    삼양바이오팜,  ‘CPhI Worldwide 2017’ 참가

    ▲ 삼양바이오팜은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세계 원료 의약품 전시회인 ‘CPhI Worldwide 2017’에 참가했다.   삼양바이오팜(대표 : 엄태웅 부사장)은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개최된 세계 원료 의약품 전시회인 ‘CPhI Worldwide 2017’에 참가했다. CPhI Worldwide는 전 세계 150여 개 국가에서 40,000명 이상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의약품 전시회로, 매년 유럽의 주요 도시를 순회하면서 개최되고 있다. 삼양바이오팜은 이번 전시회에서 항암제와 패취 제품, 의약품 전달기술(DDS : Drug Delivery System) 등 우리사 제품 및 기술을 홍보하고 해외 제약사들과의 미팅을 통해 의약품 수출 확대의 기회를 가졌다.

  • 삼양그룹 2017.10.17
    제6회 Samyang Innovation R&D Fair 2017 개최
    제6회 Samyang Innovation R&D Fair 2017 개최

    ▲ Samyang Innovation R&D Fair 2017에 참가한 연구원들이 회장단 및 임원진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SIRF 2017’에서는 삼양그룹 4개 연구소에서 80건의 연구 성과를 전시했다.   ▲ 김윤 회장이 전시 과제를 꼼꼼하게 살펴보고 있다.   ▲ 김윤 회장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제6회 ‘Samyang Innovation R&D Fair 2017’이 10월 17일 삼양디스커버리센터에서 개최됐다. SIRF는 삼양그룹의 연구원들이 1년 간의 R&D 성과를 전시, 발표, 공유하는 행사다. 삼양그룹은 2012년부터 매년 행사를 개최해 연구원들의 R&D 의욕을 고취시키는 한편 지식 공유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이번 SIRF 2017에는 삼양그룹의 식품, 화학, 정보전자소재, 의약바이오 연구소에서 특허, CoP(Community of Practice), 신제품 및 신기술 등 총 80 건의 연구 성과를 전시했다. .   삼양그룹은 이날 행사에서 사업 경쟁력 강화와 이익 제고에 기여한 우수 특허 2건, CoP 3건, R&D 성공 사례 3건을 시상했다. 특히 올해는 우수 CoP 시상이 최초로 도입되어 눈길을 끌었다. CoP는 사업성이 있는 연구과제를 제안하기 위한 학습 및 연구 소그룹 활동이다.   김윤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글로벌 스페셜티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은 R&D” 라고 강조하며 ▲오픈 이노베이션 ▲시장 및 고객 중심 연구 ▲데이터 기반 R&D를 실천할 것을 연구원들에게 당부했다.   한편 올해 창립 92주년을 맞이한 삼양그룹은 2016년 2월 ‘질적 성장을 통한 미래성장기반 구축’과 ‘매출 5조원 달성’이라는 2020 비전과 新 CI를 선포하고 글로벌 R&D 혁신 기업으로 발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삼양그룹 2017.09.26
    김윤 회장, '제49회 한일경제인회의' 개최
    김윤 회장, '제49회 한일경제인회의' 개최

    ▲ 제49회 한일경제인회의에서 김윤 회장(한일경제협회 회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 ‘제49회 한일경제인회의’에서 김윤 회장(좌측 3번째)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윤 회장은 9월 26일부터 27일까지 서울 롯데호텔에서 ‘제49회 한일경제인 회의’를 개최했다. 한일경제인회의는 한국과 일본의 최고경영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양국 간 경제협력 증진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행사로, 이번 회의는 산업통상자원부의 후원으로 300여명의 경제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격동하는 국제정세와 새로운 한일협력의 방향~제4차 산업혁명시대 함께 열어요!’라는 주제로, 한일 관계에 있어서 향후 50년을 내다보는 미래지향의 한일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윤 회장(한일경제협회 회장)은 26일 개회인사에서 “한국과 일본 양국이 지형적으로 이웃이라는 사실이 1,000년 전에도 앞으로 1,000년 후에도 변함이 없다고 한다면, 서로 좋아하건 갈등이 있건 간에, 서로 협력하고 선의로 경쟁하는 공존만이 정답이고 양국이 걸어가야 할 길”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새로운 분야에 대한 도전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함께 열어나가자”고 제안했다.   27일에는 최근의 격동하는 국제정세 속에서 4차 산업혁명 · 한일공통과제 해결 · 청소년 육성교류 등 향후 50년을 내다보는 미래지향의 한일 협력에 대해 논의하고,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여 함께 미래를 열어나가기로 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폐회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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