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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바이오팜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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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바이오팜, 삼양디스커버리센터 준공기념 심포지엄 개최 페이스북 트위터 Print
조회 2401 2017.07.07

▲ 삼양바이오팜은 7월 7일 '삼양디스커버리센터 준공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 심포지엄에 참석한 김윤 회장이 의약품 전시존을 둘러보고 있다.

 

▲ 엄태웅 삼양바이오팜 대표이사가 환영사를 전하고 있다.

 

▲ 이현정 상무가 삼양바이오팜의 R&D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 오타와대 존 벨 교수가 삼양디스커버리센터 준공기념 심포지엄에서 강연하고 있다.

 

삼양바이오팜(대표 : 엄태웅 부사장)은 7월 7일 삼양디스커버리센터 오디토리움에서 ‘항암치료의 새로운 동향’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삼양디스커버리센터 준공을 기념해 국내외 최고 수준의 석학들과 최신 항암제 연구 동향을 공유하고 전문가들간의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공식행사와 심포지엄으로 나눠 진행된 행사에는 항암치료와 관련된 국내외 연구자, 기업인, 관련 협회장 등 약 200여명이 참석했다. 공식행사에서는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원희목 회장과 유타대 김성완 석좌교수가 축사를 통해 심포지엄 개최를 축하했으며, 서울아산병원 김용만 교수가 삼양바이오팜의 ‘제넥솔® PM주‘의 임상 결과를 발표했다.

이어진 심포지엄에서는 최근 가장 주목받는 항암치료제인 면역항암제, 바이러스를 이용한 항암제 개발 등에 관한 최신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주제 발표 연사로는 서울대 방영주 교수, 오타와대 존 벨(John Bell)교수, 하버드대 오미드 파로크자드(Omid C. Farokhzad)교수, 펜실베니아대 데니스 디셔(Dennis Discher) 교수 등이 나서서 각각 ‘면역관문억제제(Immune checkpoint inhibitor)‘의 임상 결과, 병용 요법 및 개발 방향‘, ‘미래의 면역항암제로써 암 살상 바이러스 개발과 전망‘, ‘나노입자를 이용한 항암제의 기술 및 임상 적용 개발 사례‘, ‘유전자가 조작된 대식세포를 이용한 항암제 치료제 개발‘에 대해 발표해 주목을 끌었다.

삼양바이오팜 엄태웅 대표이사는 환영사를 통해 “삼양바이오팜은 외부 전문가와의 소통으로 개방형 혁신(C&D)을 이뤄낼 것”이라며, “삼양바이오팜이 미래 항암치료 트렌드를 주도하는 연구개발 허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심포지엄 개최 의미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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