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R

  • 삼양바이오팜 소식 이동
  • 공고 이동

삼양바이오팜 소식 삼양바이오팜 소식

129

삼양바이오팜 소식 검색
  • 삼양홀딩스 바이오팜 부문 2021.04.08
    삼양바이오팜USA, 제1회 ‘김성완 박사 기념 삼양 CRS상’ 수상자 선정
    삼양바이오팜USA, 제1회 ‘김성완 박사 기념 삼양 CRS상’ 수상자 선정

      - 고(故) 김성완 박사의 업적 기리고자 지난해 미국 CRS 학회와 기념상 제정 - 제1회 수상자로 벨기에 헨트대 스테판 스메트 교수, 미국 퍼듀대 여윤 교수 선정 - 꾸준한 연구 활동 후원 통해 김성완 박사의 업적과 연구 정신 계승되도록 할 것   ▲삼양바이오팜USA는 지난해 타계한 김성완 박사를 기리기 위해 제정한 삼양 CRS상의 첫 수상자로 ‘스테판 스메트’ 교수와 ‘여윤’ 교수(좌로부터)를 선정했다.   삼양그룹의 글로벌 의약바이오 법인 삼양바이오팜USA(이현정 대표)는 ‘김성완 박사 기념 삼양 CRS상(이하 삼양 CRS상)’의 제1회 수상자로 스테판 스메트(Stefaan De Smedt) 교수와 여윤 교수 2명을 미국 ‘약물전달학회(CRS, Controlled Release Society)’와 함께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삼양 CRS상’은 고(故) 김성완 박사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삼양바이오팜USA가 CRS와 함께 제정한 상으로 41세 이상 55세 이하의 CRS 회원 중 다음 세대를 이끌 탁월한 업적을 이룬 연구자에게 매년 1회 상금과 함께 수여된다.    지난해 2월 타계한 김성완 박사는 평생을 약물전달시스템(DDS, drug delivery system) 관련 연구에 매진하며 다양한 생체 고분자 물질을 개발해 현대의학 발전과 난치병 치료에 기여한 연구자다. 약물전달시스템은 약물의 체내 전달 혹은 방출을 제어해 의약품의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효능 및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도록 제형을 설계하는 기술이다.    초대 수상자로 공동 선정된 스테판 스메트(Stefaan De Smedt) 교수는 벨기에 헨트 대학교(Ghent University)에서 나노의학 및 약제학 연구소의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다. 여윤 교수는 미국 퍼듀 대학교(Purdue University)에서 약제학 및 의공학을 연구하고 있다.   제1회 삼양 CRS상 시상식은 오는 7월 CRS 정기총회 중 열릴 예정이며 삼양그룹은 상금과 시상식을 비롯해 상의 운영에 필요한 금액 1만 달러 전액을 후원한다.   이현정 대표는 “삼양CRS상은 미국 유명 학회인 CRS가 연구업적을 인정하는 영광스러운 상”이라며 “삼양그룹은 지속적으로 DDS분야의 연구 활동을 후원해 김성완 박사의 업적과 연구 정신을 계승하고 DDS기술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양바이오팜USA는 세계 바이오 산업의 중심지인 미국 보스톤 켄달스퀘어에서 신약후보물질을 발굴해 혁신적 항암 신약 개발에 도전 중이다. 이미 2개의 신약후보물질에 대한 연구를 진행 중이며 추가 도입을 지속적으로 검토 중이다.   

  • 삼양홀딩스 바이오팜 부문 2021.04.05
    삼양바이오팜 ‘벤다리드주’, 성공적 시장 안착 예고
    삼양바이오팜 ‘벤다리드주’, 성공적 시장 안착 예고

    - 출시 1개월만에 대형병원 입성 추진, 15개 병원 약사위원회 서류 접수 진행 - 자체 개발 공법으로 질소가스 주입 없이 안정성 확보, 독일산 원료 사용 - 25mg, 100mg 두 용량 모두 출시된 유일한 제네릭, 해외 진출도 추진할 것 ▲삼양바이오팜이 국산화에 성공한 혈액암치료제 ‘벤다리드주’   삼양바이오팜의 혈액암 치료제 ‘벤다리드주(성분명 : 벤다무스틴)’가 출시 1개월만에 대형병원 입성을 추진하며 성공적 시장 안착을 예고하고 있다.    삼양바이오팜(엄태웅 대표)은 벤다리드주가 15개 대학병원의 약사위원회(DC, drug committee)에 서류 접수를 진행중이라고 31일 밝혔다. DC는 병원 내에 처방 가능한 의약품 도입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절차다.    벤다리드주는 ‘한국에자이’의 ‘심벤다주’ 제네릭으로 림프 조직에 생기는 악성 종양인 여포형 림프종에서 표적항암제 ‘리툭시맙’과의 병용요법, 혈액암 중 하나인 만성 림프구성 백혈병, 다발골수종 등에 적응증을 갖고 있다.    삼양바이오팜은 그동안 수입에만 의존하던 벤다무스틴 제제의 국산화에 성공해 지난 3월 1일 25mg, 100mg 등 두 용량을 퍼스트 제네릭으로 발매했다. 오리지널 제제를 제외하고 벤다무스틴 25mg, 100mg 두 용량을 모두 발매한 기업은 삼양바이오팜이 유일하다.    특히, 삼양바이오팜의 벤다리드주는 자체 개발한 저온 제조 공법을 통해 질소가스 주입 없이도 안정성을 확보하고 독일산 원료 의약품을 사용해 품질 신뢰도를 제고했다.   삼양바이오팜 관계자는 “벤다무스틴 제제 25mg과 100mg 두 용량 모두를 국내에서 생산할 수 있는 기업은 삼양바이오팜이 유일하다”며 “벤다리드주를 생산하는 대전 의약공장은 유럽과 일본 GMP를 모두 보유하고 있는 만큼 해외 진출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양바이오팜은 지난해 글로벌 CDMO(위탁생산개발) 사업 본격화를 위해 세포독성 항암 주사제 공장 증설에 착수했다. 현재 대전 의약공장 부지 내에 액상 주사제 400만 바이알(vial·약병)동결건조 주사제 100만 바이알 등 총 500만 바이알 규모의 공장을 증설 중이다.   

  • 삼양홀딩스 바이오팜 부문 2021.03.25
    삼양바이오팜, 개인정보처리방침 변경 안내 (4월 01일자로 시행)
    삼양바이오팜, 개인정보처리방침 변경 안내 (4월 01일자로 시행)

    [삼양바이오팜] 개인정보처리방침 변경 안내(04월 01일자로 시행) 삼양바이오팜의 개인정보처리방침이 아래와 같이 개정됨을 알려드립니다  개정 약관은 2021년 04월 01일자로 변경 및 적용됩니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주요 변경 사항 - 회사 명칭 변경 - 개인정보처리방침고지 일자 변경   신구조문대비표 변경 전 변경 후   01. 총칙 ,,, ② 삼양바이오팜(www.samyangbiopharm.com 이하 “회사”라 함)은 이용자의 개인정보보호를 매우 중요시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개인정보보호법 등 정보통신서비스제공자가 준수하여야 할 관련 법령상의 개인정보보호 규정을 준수하며, 개인정보처리방침을 통하여 이용자가 제공하는 개인정보가 어떠한 용도와 방식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어떠한 조치가 취해지고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10. 개인정보처리방침고지 현 개인정보처리방침은 정부의 정책 또는 보안기술의 변경에 따라 내용의 추가 삭제 및 수정이 있을 시에는 최소 7일 전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고지할 것입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변경일자 : 2020-11-02 개인정보처리방침시행일자 : 2020-11-09       01. 총칙 ,,, ② 삼양홀딩스 바이오팜 부문(www.samyangbiopharm.com 이하 “회사”라 함)은 이용자의 개인정보보호를 매우 중요시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개인정보보호법 등 정보통신서비스제공자가 준수하여야 할 관련 법령상의 개인정보보호 규정을 준수하며, 개인정보처리방침을 통하여 이용자가 제공하는 개인정보가 어떠한 용도와 방식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어떠한 조치가 취해지고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10. 개인정보처리방침고지 현 개인정보처리방침은 정부의 정책 또는 보안기술의 변경에 따라 내용의 추가 삭제 및 수정이 있을 시에는 최소 7일 전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고지할 것입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변경일자 : 2021-03-25 개인정보처리방침시행일자 : 2021-04-01      

  • 삼양홀딩스 바이오팜 부문 2021.03.18
    삼양바이오팜, 동남아 항암 전문 의료진 대상 웨비나 개최
    삼양바이오팜, 동남아 항암 전문 의료진 대상 웨비나 개최

      - ‘제넥솔PM’ 이용한 항암치료 최신 동향 공유, 한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태국 의료진 약 200명 참가 - 독일, 일본 등 의약선진국 비롯 약 20개 국가, 50여 기업으로 원료 및 완제 의약품 수출 - “비대면 세미나 지속해 제넥솔PM과 다양한 항암제 치료의 최신 지견 공유할 것”   ▲ 삼양바이오팜이 개최한 웨비나에 약 200여 명의 의료진이 참여했다.     삼양바이오팜이 ‘제넥솔PM주’를 이용한 항암 치료의 최신 동향을 동남아 항암 전문 의료진과 공유했다. 제넥솔PM은 유방암, 난소암, 폐암치료제 ‘제넥솔주’(성분명 : 파클리탁셀)의 단점을 개선한 항암 치료제다.   삼양바이오팜(대표 : 엄태웅 사장)은 ‘제넥솔PM (동남아 수출명: ‘팍수스PM’)을 이용한 유방암 환자 치료’를 주제로 개최한 글로벌 웨비나에 한국, 베트남, 필리핀, 말레이시아, 태국 등 글로벌 의료진 약 200여 명이 참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웨비나는 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 김성배 교수와 말레이시아 ‘비컨병원(Beacon Hospital)’의 모하메드 이브라힘(Mohamed Ibrahim A. Wahid) 박사가 연사로 나섰다. 유방암 3상 연구에 참여한 김성배 교수는 유방암 환자와 관련한 제넥솔PM주의 효과와 최신 임상 사례 등을 공유하고 제넥솔PM의 특장점 등을 소개했다.   제넥솔PM주는 삼양바이오팜의 약물전달기술을 적용해 물에 잘 녹지 않는 파클리탁셀 성분의 단점을 개선한 제품으로 국내에는 2006년 출시됐다. 기존 파클리탁셀 주사제는 가용화제의 독성 부작용으로 인해 투여 용량에 제한이 컸으나 제넥솔PM주는 가용화제가 포함되어 있지 않아 고용량 투여가 가능한 제품이다.   웨비나에 참가한 동남아 의료진은 국내 의료진의 제넥솔PM주를 이용한 유방암 치료 경험 및 사용 사례 등에 대한 질문을 이어가며 제넥솔PM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삼양바이오팜은 1995년 세계 최초로 식물세포 배양 기술을 이용한 파클리탁셀의 대량 생산에 성공했다. 이후 2002년 원료 의약품 수출에 이어 2003년부터는 완제 의약품 제넥솔주 수출을 시작했다. 현재 삼양바이오팜은 독일과 일본 등 의약선진국을 비롯해 약 20개국, 50여 개 기업으로 다양한 항암제 원료 의약품 및 완제 의약품을 공급 중이다.   삼양바이오팜은 ‘칼베 인터내셔널 (Kalbe International)’과 손잡고 팍수스 및 팍수스PM이란 브랜드명으로 인도네시아, 베트남, 필리핀, 말레이시아, 태국 등에 제넥솔 및 제넥솔PM을 수출 중이며 조만간 미얀마 공급을 앞두고 있다. 칼베 인터내셔널은 인도네시아 1위 제약 그룹인 ‘칼베(Kalbe)그룹’ 산하의 의약품 수출입 전담 법인이다.   삼양바이오팜 관계자는 “웨비나를 통해 해외 의료진의 제넥솔PM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며 “적응증 확대와 투여 방법 등에 대한 다양한 임상 자료가 추가로 확보되면 제넥솔PM의 활용도가 더욱 높아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비대면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제넥솔PM과 다양한 항암제 치료의 최신 지견을 국내외 의료진들과 공유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삼양홀딩스 바이오팜 부문 2021.02.24
    삼양바이오팜 ‘크로키’, 동남아시아 진출로 글로벌 입지 강화
    삼양바이오팜 ‘크로키’, 동남아시아 진출로 글로벌 입지 강화

    - 인도네시아 미용성형 의료기기 유통 업체와 리프팅 실 브랜드 크로키 유통 계약 체결 - 동남아 인구 1위 인도네시아 공략… 최근 3년간 미용성형 시장 매년 15% 이상 성장 - “다양한 비대면 학술 마케팅, 온라인 활동으로 세계 시장에서 인정 받을 것”     ▲ 삼양바이오팜의 크로키가 고속성장하는 인도네시아 시장에 진출해 글로벌 입지를 강화했다.    삼양바이오팜(대표:엄태웅 사장)의 미용성형 실 크로키가 동남아시아 미용성형 시장 공략에 나선다. 크로키는 대상의 특징을 빠르게 스케치하는 미술 기법에서 유래한 브랜드명으로 선을 이용해 얼굴 윤곽을 빠르고 자연스럽게 잡아준다는 의미다.   삼양그룹의 의약바이오 계열사 삼양바이오팜은 인도네시아 현지의 미용성형 의료기기 유통 전문기업과 리프팅 실 브랜드 ‘크로키’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삼양바이오팜은 현지 기업을 통해 품목허가를 진행하고 이르면 오는 6월부터 인도네시아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인도네시아는 동남아시아 국가 중 인구 수 1위 국가로 중국, 인도, 미국에 이어 세계에서 4번째로 인구가 많으며 인도네시아의 미용성형 시장은 최근 3년 동안 매년 15% 이상 성장하고 있다.   삼양바이오팜 관계자는 “고속 성장하는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로 크로키의 글로벌 입지를 넓히는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올해는 다양한 비대면 학술 마케팅과 온라인 활동으로 크로키의 안전성 및 유효성을 입증하고 전 세계 미용성형 시장에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크로키는 해외 시장 확대에 주력 중이다. 지난해 중동의 의료기기 전문기업과 크로키 공급 계약을 체결한 이후 사우디아라비아 등 주요 국가에 출시하면서 판매 범위를 넓히고 있다. 중동 지역 외에도 브라질, 멕시코, 러시아 진출도 준비 중이다. 현재 각 국가별로 판매 허가 작업을 진행 중이며 이르면 올해 하반기 멕시코를 시작으로 러시아, 브라질까지 판매 지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삼양바이오팜은 다양한 비대면 학술 마케팅을 진행해 전 세계 미용·성형외과 의료진에게 크로키를 알리는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인도네시아에서 열린 국제 미용성형 학회(i-SWAM, International Seminar & Workshop in Aesthetic Medicine)에 온라인으로 참가해 크로키를 이용한 최신 리프팅 시술법을 공유했다. 향후 삼양바이오팜은 SNS 등 온라인 채널을 활용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해외 현지 의료인과 함께 소규모 코칭 방식으로 시연을 진행해 크로키의 시술법을 선보일 예정이다.   크로키는 데이터 위주의 근거 중심 마케팅으로 후발 주자의 불리함을 극복하고 글로벌 미용 성형업계의 신뢰를 얻고 있다. 기존 미용성형 실 브랜드가 시술 전후 비교 효과만을 강조한 것에 비해 크로키는 근거 중심 마케팅을 목표로 미국, 프랑스, 스페인의 피부과 및 성형외과 의료진과 함께 안면 부위별 시술 효과와 실의 물리적 특성 간의 상관관계 입증과 데이터를 확보 중이다.   한편, 삼양바이오팜은 오는 4월 1일 삼양홀딩스로 흡수 합병된다. 삼양바이오팜은 2011년 11월 삼양그룹의 지주회사 체제 구축과 함께 삼양사 의약사업 부문이 물적분할돼 설립된 기업이다. 2019년 매출 약 945억원으로 글로벌 생분해성 봉합사 원사 시장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약물전달기술(DDS) 기반의 항암제 등으로 국내외에서 인정받고 있다.

  • 삼양홀딩스 바이오팜 부문 2021.01.31
    삼양바이오팜 ‘크로키’, i-SWAM 참가로 동남아 시장 진출 본격 시동
    삼양바이오팜 ‘크로키’, i-SWAM 참가로 동남아 시장 진출 본격 시동

    - 인도네시아 국제 미용성형 학회 참가해 의료진 대상 리프팅 실 브랜드 크로키 소개  - 최호성 피어나 클리닉 대표 원장 나서 크로키 시연… 최신 리프팅 시술법 등 공유 - 비대면 학술 마케팅 통해 전 세계 고객에게 크로키 안전성 및 유효성 널리 알릴 것 ▲ 삼양바이오팜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진행 중인 ‘국제 미용성형 학회(i-SWAM, International Seminar & Workshop in Aesthetic Medicine 이하 아이스웸)’에 온라인으로 참가해 리프팅 실 브랜드 크로키의 시술법을 공유했다.   삼양바이오팜(대표:엄태웅 사장)이 동남아시아 미용성형 시장에서 리프팅 실 브랜드 ‘크로키’ 알리기에 나선다.   삼양바이오팜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지난 5일 시작된 ‘국제 미용성형 학회(i-SWAM, International Seminar & Workshop in Aesthetic Medicine 이하 아이스웸)’에 온라인으로 참가해 리프팅 실 브랜드 크로키를 이용한 최신 시술법을 공유했다고 28일 밝혔다. 크로키는 대상의 특징을 빠르게 스케치하는 미술 기법에서 유래한 브랜드명으로 선을 이용해 얼굴 윤곽을 빠르고 자연스럽게 잡아준다는 의미다.   올해 11주년을 맞이한 아이스웸은 3500명 이상의 세계 미용·성형의학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동남아 대표 미용성형 학회다. 올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오는 30일까지 온라인으로만 참석이 가능하다.    삼양바이오팜은 실시간 라이브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웨비나(Webinar)에서 크로키 시술 영상과 함께 시연을 진행해 전 세계 미용·성형외과 의료진에게 크로키의 특장점을 알렸다. 최호성 피어나 클리닉 대표 원장의 시술로 진행한 이번 강의는 크로키를 활용해 안면 부위별로 최적의 효과를 얻기 위한 기초적인 시술 방법부터 실 리프팅 트렌드를 반영한 최신 시술법 등 다양한 실 리프팅 시술법을 소개했다.    삼양바이오팜 관계자는 “인도네시아는 동남아 미용성형 시장 중 높은 성장 잠재력으로 각광받고 있다”면서 “올해 인도네시아를 시작으로 적극적인 비대면 학술 마케팅을 통해 전 세계 고객에게 크로키의 안전성 및 유효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크로키는 데이터 중심 마케팅으로 후발 주자의 불리함을 극복하고 글로벌 미용 성형업계의 신뢰를 얻고 있다. 기존 미용성형 실 브랜드가 시술 전후 비교 효과만을 강조한 것에 비해 삼양바이오팜은 근거 중심 마케팅을 목표로 안면 부위별 시술 효과와 실의 물리적 성질 간의 상관관계 입증을 위해 다양한 데이터를 확보 중이다. 

  • 삼양홀딩스 바이오팜 부문 2021.01.06
    삼양바이오팜, 혈액암 치료제 ‘벤다리드주’ 품목 허가 취득
    삼양바이오팜, 혈액암 치료제 ‘벤다리드주’ 품목 허가 취득

    - 국내 최초 생산 벤다무스틴 성분… 25mg, 100mg 등 두 가지 용량 허가 취득 - 저온 제조 공법으로 안정성 확보…‘아자리드’,‘데시리드’에 이어 혈액암 주사제 국산화 - 혈액암 포트폴리오 지속적 확대, 환자의 삶의 질 개선 위해 노력할 것    ▲ 삼양바이오팜이 ‘벤다무스틴’ 성분 혈액암 치료제의 국산화에 성공했다.   삼양바이오팜이 ‘벤다무스틴’ 성분 혈액암 치료제의 국산화에 성공했다.   삼양그룹의 의약바이오 계열사 삼양바이오팜(대표 : 엄태웅 사장)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혈액암 치료제 ‘벤다리드주(성분명 : 벤다무스틴)’ 25mg, 100mg 등 두 가지 용량에 대한 품목 허가를 취득했다고 29일 밝혔다.    벤다리드주는 ‘한국에자이’의 ‘심벤다주’ 제네릭으로 림프 조직에 생기는 악성 종양인 여포형 림프종에서 표적항암제 ‘리툭시맙’과의 병용요법, 혈액암 중 하나인 만성 림프구성 백혈병, 다발골수종 등에 적응증을 갖고 있다.   삼양바이오팜은 저온 제조 공법을 통해 안정성을 확보해 그동안 수입에만 의존하던 벤다무스틴 제제의 국산화에 성공했다. 삼양바이오팜은 최근 2년 사이 혈액암 주사제인 ‘아자리드’와 ‘데시리드’의 국산화에 연달아 성공하면서 항암제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있다.    삼양바이오팜 관계자는 “벤다리드는 국내에서 최초로 개발된 벤다무스틴 제제로 국내에서 제조하는 만큼 빠르고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하다”면서 “혈액암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해당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양바이오팜은 제넥솔(성분명: 파클리탁셀), 제넥솔PM을 비롯해 유방암, 비소세포폐암, 전립샘암, 난소암, 위암 등의 치료에 사용되는 나녹셀M(성분명 : 도세탁셀),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페메드S(성분명 : 페메트렉시드이나트륨염) 등을 중심으로 세포독성 항암제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다. 제넥솔은 2016년부터 최근까지 동일 제제 중 판매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또, 올해는 표적항암제인 ‘에베로즈 정’의 품목 허가를 취득해 유방암 치료제 포트폴리오를 확대했다.   

  • 삼양홀딩스 바이오팜 부문 2021.01.06
    삼양바이오팜, 항암치료제 ‘아자시티딘주’ 국내 최초 EU 진출
    삼양바이오팜, 항암치료제 ‘아자시티딘주’ 국내 최초 EU 진출

    - 골수형성이상증후군(MDS) 치료제 ‘아자시티딘주’ 100mg, 150mg 독일 판매 허가 획득 - 내년 1분기 중 독일 포함 EU 17개국에 판매, 두 가지 용량으로 차별화 전략 실행 - 엄격한 독일 식약청 허가로 국제적 공신력 제고, 글로벌 진출 확대 할 것   ▲ 삼양바이오팜의 골수형성이상증후군(MDS) 치료제 ‘아자시티딘주’ 100mg(좌) 및 150mg(우)    삼양그룹의 의약바이오 계열사 삼양바이오팜이 항암치료제 ‘아자시티딘주’의 EU 진출에 국내 최초로 성공했다.    삼양바이오팜(대표: 엄태웅 사장)은 골수형성이상증후군(MDS, Myelodysplastic syndromes) 치료제 아자시티딘주 100mg, 150mg 두 용량의 판매 허가를 독일 의약품 허가당국으로부터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MDS는 희귀 혈액암의 하나로 골수에서 혈액을 만들어 내는 과정에서 이상이 발생해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 등의 혈액세포 수와 기능이 정상 이하로 떨어지는 난치성 희귀 질환이다.   이번 허가에 따라 삼양바이오팜은 독일 수출에 착수하며 내년 1분기 중 유럽 16개국(프랑스, 스페인, 이태리, 스웨덴, 오스트리아, 노르웨이, 덴마크, 핀란드, 아일랜드, 네덜란드, 폴란드, 아이슬란드, 말타, 체코, 불가리아, 슬로바키아)으로 판매 지역을 확장한다. EU 회원국은 통합승인절차(DCP, Decentralized Procedure)에 따라 ‘국가별 판매허가(National Phase)’만 거치면 판매가 가능하다. 국가별 판매허가는 포장재, 설명서 등의 문구 번역이 정확한지 확인하는 절차다.    삼양바이오팜은 100mg과 150mg 두 가지 용량을 출시해 현재 100mg만 판매되는 유럽 시장에서 차별화 전략을 실행한다. 항암제는 환자의 체표면적(인체의 겉면적)을 기준으로 투여량을 결정해 다양한 용량이 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의료진의 조제 편의성을 높여준다.    아자시티딘주는 다국적제약사 세엘진이 개발한 MDS 치료제(국내 판매명 : 비다자주)다. 글로벌 제약 시장 조사 기관인 IQVIA에 따르면 지난해 EU내 아자시티딘 시장 규모는 연간 약 5000억원 수준이다. MDS재단은 전 세계적으로 연간 약 8만7000여명의 환자가 새로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삼양바이오팜 관계자는 “허가가 까다로운 EU 내에서도 특히 엄격한 독일 식약청의 허가를 획득해 국제적 공신력을 제고했다”며 “삼양바이오팜은 세포독성 항암주사제의 EU와 일본 GMP 인증을 모두 보유한 국내 유일의 기업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다”고 밝혔다.    삼양바이오팜은 2005년 원료의약품, 2014년 완제의약품의 EU GMP를 획득해 현재까지 유지 중이다. 2010년에는 일본 의약품의료기기종합기구(PMDA)의 GMP인증도 획득했다. 지난해는 독일 함부르크 주정부 의약품 허가기관(BGV)의 심사를 받아 ‘파클리탁셀주’, ‘옥살리플라틴주’, ‘도세탁셀주’, ‘페메트렉시드주’ 등 4개 주사제의 EU GMP를 갱신하고 아자시티딘주의 신규 인증도 획득했다.    한편, 지난해 삼양바이오팜은 글로벌 CDMO(위탁생산개발) 사업 본격화를 위해 세포독성 항암 주사제 공장 증설에 착수했다. 현재 대전 의약공장 부지 내에 액상 주사제 400만 바이알, 동결건조 주사제 100만 바이알 등 총 500만 바이알 규모의 공장을 증설 중이다.     

  • 삼양홀딩스 바이오팜 부문 2020.12.04
    삼양바이오팜, 동남아 의료진 대상 항암제 웨비나 개최
    삼양바이오팜, 동남아 의료진 대상 항암제 웨비나 개최

    - ‘제넥솔PM’ 이용한 항암 치료 최신 동향 공유, 한국 비롯 동남아 의료진 약 100명 참가 - 1995년 파클리탁셀(원료물질) 대량 생산 기술 세계최초 개발, 2003년부터 글로벌 수출 - 독일, 일본 등 의약선진국 비롯 약 20개국, 50여개 기업으로 원료 및 완제의약품 수출   ▲ 삼양바이오팜이 개최한 웨비나 화면. 약 100명의 의료진이 이번 웨비나에 참여했다.      삼양바이오팜이 ‘제넥솔PM주’를 이용한 항암 치료의 최신 동향을 동남아의 항암 전문 의료진과 공유했다. 제넥솔PM은 삼양바이오팜의 약물전달기술을 이용해 유방암, 난소암, 폐암 치료제 ‘제넥솔주’(성분명 : 파클리탁셀)의 효과를 높이고 독성을 줄인 항암 치료제다.   삼양바이오팜(대표 : 엄태웅 사장)은 ‘제넥솔PM (동남아 수출명: ‘팍수스PM’)을 이용한 코로나19 시대의 폐암 환자 치료’를 주제로 열린 웹 세미나(웨비나)에 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필리핀, 말레이시아, 태국, 미얀마의 의료진 약 100여명이 온라인으로 참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웨비나는 말레이시아 ‘마코타(Mahkota) 메디컬센터’의 총쾅짓(Chong Kwang Jeat) 박사를 좌장으로 아주대학교병원 종양혈액내과 이현우 교수, 필리핀 ‘아시아병원 암 연구소(Asian Hospital and Medical Centre, Asian Cancer Institute)’ 메리 마날로 이곳(Mary Manalo-Igot) 박사가 연사로 나서서 폐암 치료에서 제넥솔PM의 역할 증대와 최신 임상 사례 등을 공유했다.   삼양바이오팜은 1995년 자체 개발한 식물세포 배양 기술을 이용해 세계 최초로 파클리탁셀의 대량 생산에 성공했다. 이후 2002년 원료의약품인 파클리탁셀 수출, 2003년 완제 의약품 제넥솔주 수출에 이어 현재는 독일과 일본 등 의약선진국을 비롯해 약 20개국, 50여개 기업으로 다양한 항암제 원료 및 완제의약품을 공급 중이다.   삼양바이오팜은 ‘칼베 인터내셔널 (Kalbe International)’과 손잡고 팍수스 및 팍수스PM이란 브랜드명으로 인도네시아, 베트남, 필리핀, 말레이시아, 태국 등에 제넥솔 및 제넥솔PM을 수출 중이며 이번 달 미얀마 당국의 허가를 완료해 공급을 앞두고 있다. 칼베 인터내셔널은 인도네시아 1위의 제약그룹인 ‘칼베(Kalbe)그룹’ 산하의 의약품 수출입 전담 법인이다.   삼양바이오팜 관계자는 “제넥솔PM은 다양한 폐암에서의 치료 효과를 오랜 기간 임상으로 입증하고 면역치료제와의 병용 요법을 시도하면서 세대를 뛰어 넘은 항암제로 자리잡고 있다”며 “향후에도 비대면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파클리탁셀 항암 치료의 최신 지견을 국내외 의료진들과 공유할 것”이라 밝혔다. 

  • 삼양홀딩스 바이오팜 부문 2020.11.16
    삼양바이오팜, 항균 생분해성 봉합사 국산화로 국내 시장 공략
    삼양바이오팜, 항균 생분해성 봉합사 국산화로 국내 시장 공략

    - 생분해성 수술용 실에 항균제가 코팅된 제품 국내 첫 개발 성공 - 항균 처리 관련 국제표준시험 통과 및 국내 임상 시험 통해 효과 입증  - 삼양바이오팜, 프리미엄 생분해성 봉합사로 국내 인지도 및 점유율 확대 나서   ▲삼양바이오팜이 최초의 국산 항균 생분해성 봉합사 ‘네오소브플러스’를 출시했다.   삼양바이오팜이 국내 생분해성 봉합사 완제품 시장에서 브랜드 알리기에 나선다. 생분해성 봉합사는 일정 시간이 지나면 체내에서 분해되는 수술용 실로 장기, 점막 등 실밥 제거가 어려운 수술 부위의 봉합에 주로 사용된다.    삼양바이오팜(대표: 엄태웅 사장)은 최초의 국산 항균 생분해성 봉합사 ‘네오소브플러스’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항균 생분해성 봉합사는 생분해성 봉합사에 항균력을 갖는 물질인 클로르헥시딘을 코팅한 실이다. 봉합사에 항균 물질이 코팅돼 있으면 균이 봉합사에 닿더라도 증식되지 않아 수술 부위의 감염 위험을 줄인다.    삼양바이오팜의 네오소브플러스는 국제표준시험을 통해 항균력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사용 편의성과 치료 효과면에서도 일반 생분해성 봉합사 대비 동등성을 임상 시험으로 입증했다.    삼양바이오팜은 사용 용도에 맞춰 일반형, 제거가능형(RM, Removable), 무침(바늘없는 실) 등 3가지 타입을 출시한다. 특히 제거가능형 타입은 가위 없이 손의 힘으로 빠르게 바늘을 제거하는 제품으로 수술 시 효율성과 사용 편의성을 높인다.    그동안 항균 생분해성 봉합사는 전량 수입에 의존했으나 이번 삼양바이오팜의 네오소브플러스 출시로 국산화가 이뤄졌다. 삼양바이오팜은 11월 중순부터 국내 공급업체로 선정한 업체인 비티케이를 통해 제품 공급을 시작할 예정이다.   삼양바이오팜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프리미엄 봉합사 제품으로 국내 생분해성 봉합사 시장에 진입할 계획이다. 삼양바이오팜은 1993년 국내 최초로 생분해성 수술용 봉합사 개발에 성공하고 1996년부터 상업 생산을 시작해 업력이 길지만 그동안은 원사를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주력했다. 지난해 삼양바이오팜은 7000만 달러 규모의 글로벌 봉합사 원사 시장에 연간 약 4000만달러 물량을 수출해 글로벌 시장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미국, 일본, 유럽, 동남아, 중남미 등 40여개국, 200여개 업체에서 삼양바이오팜의 생분해성 봉합사 원사를 사용 중이다.    삼양바이오팜 관계자는 “삼양바이오팜의 봉합사 매출 중 해외 비중이 90%에 달할 정도로 해외에서는 인정받고 있지만 오히려 국내 인지도는 낮다”며 “그동안 수입 제품에만 의존하던 항균 생분해성 봉합사 국산화를 계기로 국내 생분해성 봉합사 시장에서 프리미엄 제품을 중심으로 삼양바이오팜의 인지도 및 점유율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양바이오팜은 봉합사 외에도 생분해성 물질을 이용한 지혈제, 유착방지제, 수술용 메쉬 등 자체 연구 개발한 수술관련 의료기기도 생산, 판매 중이다. 지난해에는 미용성형용 실 브랜드 ‘크로키’를 런칭했다. 크로키는 피부 탄력과 주름 개선 목적의 실 리프팅 시술에 사용되는 생분해성 봉합사다. 중국, 유럽 등지에서는 미용성형용 실 허가가 신설되는 등 과학적 근거와 데이터에 대한 요구도 강화되고 있다. 삼양바이오팜은 이에 맞춰 실의 물리적 성질과 안면 부위별 시술 효과 간의 관계를 입증하는 다양한 데이터를 확보하기 위해 미국, 프랑스, 스페인의 피부과 및 성형외과 의료진과 연구를 진행 중이다.   

처음 페이지로 이동 1 2 3 4 5 6 7 8 9 10 다음페이지로 이동 마지막페이지로 이동
1 2 3 4 5 6 7 8 9 10
삼양바이오팜 소식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