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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바이오팜, 동남아 의료진 대상 항암제 웨비나 개최 페이스북 트위터 Print
조회 480 2020.12.04

- ‘제넥솔PM’ 이용한 항암 치료 최신 동향 공유, 한국 비롯 동남아 의료진 100 참가

- 1995 파클리탁셀(원료물질) 대량 생산 기술 세계최초 개발, 2003년부터 글로벌 수출

- 독일, 일본 의약선진국 비롯 20개국, 50여개 기업으로 원료 완제의약품 수출

 

▲ 삼양바이오팜이 개최한 웨비나 화면. 약 100명의 의료진이 이번 웨비나에 참여했다. 

 

 

삼양바이오팜이 ‘제넥솔PM주’를 이용한 항암 치료의 최신 동향을 동남아의 항암 전문 의료진과 공유했다. 제넥솔PM은 삼양바이오팜의 약물전달기술을 이용해 유방암, 난소암, 폐암 치료제 ‘제넥솔주’(성분명 : 파클리탁셀)의 효과를 높이고 독성을 줄인 항암 치료제다.

 

삼양바이오팜(대표 : 엄태웅 사장)은 ‘제넥솔PM (동남아 수출명: ‘팍수스PM’)을 이용한 코로나19 시대의 폐암 환자 치료’를 주제로 열린 웹 세미나(웨비나)에 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필리핀, 말레이시아, 태국, 미얀마의 의료진 약 100여명이 온라인으로 참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웨비나는 말레이시아 ‘마코타(Mahkota) 메디컬센터’의 총쾅짓(Chong Kwang Jeat) 박사를 좌장으로 아주대학교병원 종양혈액내과 이현우 교수, 필리핀 ‘아시아병원 암 연구소(Asian Hospital and Medical Centre, Asian Cancer Institute)’ 메리 마날로 이곳(Mary Manalo-Igot) 박사가 연사로 나서서 폐암 치료에서 제넥솔PM의 역할 증대와 최신 임상 사례 등을 공유했다.

 

삼양바이오팜은 1995년 자체 개발한 식물세포 배양 기술을 이용해 세계 최초로 파클리탁셀의 대량 생산에 성공했다. 이후 2002년 원료의약품인 파클리탁셀 수출, 2003년 완제 의약품 제넥솔주 수출에 이어 현재는 독일과 일본 등 의약선진국을 비롯해 약 20개국, 50여개 기업으로 다양한 항암제 원료 및 완제의약품을 공급 중이다.

 

삼양바이오팜은 ‘칼베 인터내셔널 (Kalbe International)’과 손잡고 팍수스 및 팍수스PM이란 브랜드명으로 인도네시아, 베트남, 필리핀, 말레이시아, 태국 등에 제넥솔 및 제넥솔PM을 수출 중이며 이번 달 미얀마 당국의 허가를 완료해 공급을 앞두고 있다. 칼베 인터내셔널은 인도네시아 1위의 제약그룹인 ‘칼베(Kalbe)그룹’ 산하의 의약품 수출입 전담 법인이다.

 

삼양바이오팜 관계자는 “제넥솔PM은 다양한 폐암에서의 치료 효과를 오랜 기간 임상으로 입증하고 면역치료제와의 병용 요법을 시도하면서 세대를 뛰어 넘은 항암제로 자리잡고 있다”며 “향후에도 비대면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파클리탁셀 항암 치료의 최신 지견을 국내외 의료진들과 공유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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